이스라엘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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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08회 26-06-30 05:33본문
이스라엘의 회복
"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
> 이스라엘의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제자들은 이런 질문을 한다. 이것이 매우 궁금했던 것이다. 그런데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다고 한다. 전에 인자의 임함이라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말씀하실 때에도 이와 비슷한 뉘앙스로 말씀하신 적이 있지 않은가?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이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이스라엘의 회복하심이 여전히 남아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건축자들의 버린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하지 않았는가? 또한 바울의 증거에 의하면 처음부터 믿음의 계보를 잇는 자들만이 약속의 자녀라고도 했고 말이다. 육체를 따라 이어진 후손들은 사실 아브라함의 자손일수가 없는 것이다. 세례요한은 말한다.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고 말이다. 심지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도 하신다. 아브라함이 아니라 말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이스라엘의 회복이 정말로 이루어지게 될까? 이천년이 지난 지금과도 같은 시기일지라도 말이다. 예수님께서는 때와 기한은 오직 아버지의 권한에 두셨다고 하신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그리도 특별하단 말인가? 이스마엘의 자손들도 사실 아브라함의 씬데 말이다. 하나님께서 정말 이런 혈계전승을 중시하신다고 보는가?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는 분이신데 말이다. 사실 하나님께는 아브라함의 믿음이 필요했다고 본다. 그의 혈계전승이 아니라 말이다. 처음부터 그러했던 것이다. 노아를 통해 새로운 세상이 다시 열릴 때부터 아브라함이라는 한 사람을 그렇게 기다리셨다는 말이다. 육체를 따라난 이스라엘이 과연 그리도 특별하다고 보는가? 아니면 아브라힘의 믿음을 잇는 영적이스라엘이 특별하다고 보는가? 천국이란 이 영적이스라엘을 말한다고 본다. 예수를 믿는 자들, 다시말해 아브라함의 믿음을 잇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약속의 성령을 받아 영적인 존재로 다시 태어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을 말하는 것이다.
"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저희 하나님이 되시고,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 하나님은 왕이시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왕이 아니라 진정한 왕, 다시말해 개념의 왕을 말하는 것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왕이라 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겸손의 왕이라 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스라엘의 회복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분명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회복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데 말이다. 바울은 돌감람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한다. 잠시 이스라엘이 완악하여져서 이방인들이 들어오게 된 것이라고 말이다. 또한 이방인들은 그저 시기나게 하는 존재일 뿐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바울의 이런 말은 진실이라고 보기 어렵다. 쉽게말해 이는 바울의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어떤 진실을 숨기기 위해 그렇게 거짓을 말하고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그는 과연 무엇을 숨기려 하는 것일까? 시기나게 하는 존재는 정말 우리 이방인들이 맞긴 한 것일까?
> 영적이스라엘은 사실 인간의 나라가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인 것이다. 그리고 그 백성들도 사실 우리 인간들이 아니다. 저 천사들인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그저 시기나게 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었을까? 보좌 앞에는 이십사장로가 서있다. 그리고 네생물들도 말이다. 그들은 모두 천사들의 장로격이 아닐까? 그룹의 네면은 이 네생물의 형상이 아닐까 한다. 잘보면 예수님의 오른손에는 일곱별이, 그리고 왼손에는 일곱영이 있다. 하나님 나라에는 사실 먼저된 자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바로 천사들이다. 그리고 인간은 시기나게 하는 존재로 그렇게 창조를 입게 된 것이다. 그저 흙으로 지으신 이유가 무엇이었겠는가? 너무나도 연약하고 너무나도 어리석어 보이는 그 이유가 무엇이었겠는가 말이다.
> 남자는 여자를 그런 시각으로 보았을 것이다. 하등한 존재, 짐승과도 크게 다르지 않은 그런 존재 말이다. 자녀들이 태어나자 여자는 자신보다 더욱 하등한 그런 존재로 생각하게 된다. 자신이 낳았으니 자신의 것이라 그리 생각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또한 동생이 태어나자 형은 동생을 자신보다 더욱 하찮은 존재라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 쌍둥이로 태어났어도 말이다. 유대인과 이방인이 무에 다르단 말인가? 그러므로 이들은 모두 시기나게 하는 그런 존재와도 같다.
> 영적이스라엘의 회복하심이 있다. 그리고 그 시기나게 하는 존재는 바로 사람인 우리인 것이다. 회복하심은 유대인들이 아니라 저 천사들을 위해 그렇게 준비되었다는 말이다. 그들은 혼란에 빠졌으며 방황하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심지어 타락하여 사단편에 서서 그 반기를 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회개하고 돌아오라 하신다. 그들의 회복이 남아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시기나게 하는 그런 존재가 맞을까? 그렇게 아름답고 지혜로운 존재가 맞냐는 거다. 그러나 성경은 말한다. 그렇다고 말이다. 정말로 믿기 힘들겠지만 우리 안에는 그런 가능성이라는 것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에게 있어 시기나게 하는 존재란 그저 그런 가능성 자체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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