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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비유


천국은 마치 (겨자씨 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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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917회 22-03-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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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의 비유

 

 

"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 

( 마태복음 13장 중에서... )

 

 

 

> 국은 마치 겨자씨 한 알 같다네요. 또 천국은 마치 누룩과도 같고요. 둘다 크기가 무지막지하게 커졌네요. 겨자씨는 커서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들었고, 누룩은 가루 서말을 전부 부풀게 했군요. 해석해보면 겨자씨는 우리의 믿음이에요. 믿음의 성장은 그 존재의 변화를 넘어서 타인에게도 안식처가 되어주네요. 반면 누룩은 그 덩치만 잔뜩 부풀렸어요. 맛있는 빵처럼 발효라고 말하고 싶은가요? 그럴지도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 이 누룩을 말씀하신 거랍니다.

 

> 바리새인의 교훈을 조심하라고 하시죠. 이는 그들의 유전을 가리킨답니다. 이 유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부 부풀게하는 그런 이상한 녀석이에요. 심지어 말씀을 아예 폐해 버리기도 하지요. 저들은 성경을 제멋대로 조각내며 아예 짜집기를 하기도 해요. 하나님의 뜻보다도 자신의 목적을 위해 성경을 사용하는 거죠. 누룩이란 그들의 뒤틀려진 그런 욕심이 아닐까요? 은밀하게 숨긴 그들의 진짜 의도, 하나님이 아닌 돈을 섬기는 그들의 욕심이야말로 바로 이 누룩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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