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진주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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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956회 22-03-08 07:54본문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 ( 마태복음 13장 중에서... )
> 이 비유는 셋이 아니라 하나에요. 천국을 바라보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죠. 첫째는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자요, 둘째는 진주 장사에요. 하나는 매우 불길하고 또하나는 매우 호의적이죠. 또하나의 비유는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이라 해요. 둘 중에 하나는 좋고 나머지 하나는 못된 것이랍니다. 그러므로 이 비유의 해석은 이러해요. 천국을 사모하는 이들은 누구나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하며 그렇게 천국을 얻고자 한답니다. 그러나 둘 중 하나는 좋고 나머지 하나는 못된 것이랍니다.
> 감추인 보화는 자신만이 찾아냈다고 생각하는 그런 우월감에서 시작돼요. 다른 이들이 보지못하는 천국의 가치를 자신이 발견했다고 생각한거죠. 그는 이를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통채로 사버립니다. 이 밭은 무엇일까요? 또 감추인 보화는 무엇이구요? 한편 진주 장사는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게 되요. 그리고 그도 무언가를 발견했네요. 그리고 그 진주를 위해 모든 소유를 팔게 되었구요. 그런데 이 둘 중 하나는 잘못된 선택을 한거에요.
> 사실 진주 장사는 저 진주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저 진주는 바로 예수님이거든요. 그는 예수님을 찾고 있었죠. 아주 좋은 선택을 했네요. 반면 감추인 보물은 탐심이에요. 그는 계산에 능했던 거지요. 그가 산 밭은 어쩌면 교회일지도 몰라요. 교회를 통채로 사서 하나님께 바치면 천국도 그렇게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 거에요. 돈 많은 장로님인가요? 아니면 선행을 하는 단체를 통채로 사는 거에요. 참 얄팍한 생각이죠? 그러나 이런 방법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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