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_img5    

     예수님의 비유


천국은 마치 (열처녀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565회 23-06-11 06:25

본문

천국은 마치 (열처녀 비유)

 

 

"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


 > 국은 마치 열처녀와도 같아요.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있죠. 이 비유를 해석해보면 열처녀는 바로 교회들에요. 미련한 처녀들은 아무것도 모르죠. 걍 남들따라 교회를 다녀요. 그런데 결국 쫓겨나네요. 참 억울하겠어요. 반면 슬기있는 처녀들은 좀 똑똑해요. 신랑이 늦을거라 생각했나요? 기름을 그릇에 따로 챙겨가네요. 그런데 미련한 자들은 왜 등불만을 가져 갔을까요? 그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걸까요? 그런데 왜 그들을 미련하다는 걸까요? 그리고 깨어있으라는 말은 또 뭐구요?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

 

 

> 두 사람이 밭에 있어요. 하나는 미련하고 하나는 슬기있죠. 잘보면 깨어있으라 하시네요. 깨어있는 자가 분명 슬기있는 자겠네요. 인자의 임함에 있어 무언가를 예비하고 있어야만 하는 거에요. 그게 뭘까요? 예를들어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스스로를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많아질테니 말이에요. 슬기있는 자들은 그저 등불의 작은 원리를 알뿐이에요. 그리고 미련한 자도 그저 등불의 작은 원리를 모를 뿐이고요. 그러나 둘중 하나는 결국 버려둠을 당하겠네요.

 

> 사실 이 비유의 주제는 '깨어있음'이에요. 깨어있는 법을 배워야만 하는거죠. 시대를 분별하고 읽어야만 하죠. 기름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저 깨어있는 법을 배워야만 하는거죠. 슬기있는 자들은 그 슬기로 깨어있는 자가 되어야만 해요. 어차피 인자의 임함은 알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니 항상 예비하고 있어야만 하죠. 미혹하는 자가 나타나 스스로를 그리스도라 하면 그냥 도망치는 거에요. 그들은 우리를 잡아 사단에게 내어주려는 것이거든요. 그러므로 깨어있는 자가 되어보아요.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