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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비유


천국은 마치 (달란트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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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589회 23-06-1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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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마치 (달란트 비유)

 

 

"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

 

> 란트는 과연 뭘까요? 주인은 당연히 하나님이시겠죠?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기시네요. 그들의 재능대로 금도 나눠주시구요. 그런데 이 금은 뭘까요? 하나님의 소유였던 것, 예수님의 소유였던 것, 그리고 제자들에게 맡겨진 것,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교회들이겠죠? 그러므로 이 금은 사도와 같은 직분이에요. 그 재능대로 나눠주셨다고 했으니 직분은 더욱 존귀하거나 높아보일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 주인이 돌아와서 회계를 하네요.

 

> 충성된 종들은 맡은 금 달란트를 두배로 불려오죠. 이는 교회의 성장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사실 직분의 성장으로 보는 것이 맞아요. 직분의 가치가 더욱 성장했다는 거죠. 반면 게으른 종은 맡았던 금 달란트를 그대로 다시 가지고 나아와요. 그리고 하는 말이 주인이 굳은 자라 심지 않은대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알았다 하죠. 이 말은 쉽게말해 주인을 악한사람으로 그렇게 생각했다는 거에요. 일종의 불로 소득을 보려했다는 거죠. 

 

>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는 말도 안되는 그런 핑계네요.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이시잖아요. 그럴리가 없죠. 사실은 이 한달트 받은 종은 그저 게으른 종에 불과해요. 주인에게 그 핑계를 대며 상황을 모면하려는 그런 수를 쓰고 있는 거에요. 달란트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그 두번째 비유에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모든 소유를 맡길만한 그런 충성스런 종을 찾고 계시고요. 과연 누가 작은일에 충성하는 그런 종이 될까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그런 종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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