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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비유


씨 뿌리는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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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924회 22-02-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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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뿌리는 비유

 

 

 "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 마태복음 13장 중에서... )

 

 

 

> 비유는 좋은 땅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좋은 땅은 듣고 깨닫는 자죠. 그렇다면 이런 좋은 땅이 되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의 비유들은 깨닫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쉬운 비유들을 통해 그 푸는 방법을 연습해 봅시다. 여긴 네가지 밭이 나와요. 길가, 돌밭, 가시떨기 위, 좋은 땅 이렇게요. 여기서부터는 상상력을 발휘해 봅시다. 길가는 말씀을 듣기만 했죠? 그리고 돌밭은 듣고 기쁨으로 받아들였고요. 그런데 가시떨기 위는 그 뿌리까지 내렸어요. 그런데도 결실치 못하죠.

 

> 어우, 힘드네요. 그런데 좋은 땅은 어떻게 백배의 결실을 이룬걸까요? 이번엔 거꾸로 그들의 문제를 살펴보아요. 가시떨기 위는 그 뿌리는 내렸지만 방향이 잘못됐어요.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을 위해 그 영양분을 모두 낭비한거죠. 그리고 돌밭은 환란과 핍박을 견디지 못하죠. 그 뿌리가 흔들렸던 거에요. 터가 되는 종이 사실은 거짓선지자인 넓은문이었나봐요. 길가는 그냥 듣기만 하죠. 사실 그게 전부에요. 과연 깨달음이란 무얼까요? 모르죠. 여기선 아무런 얘기도 안해 주시니까요.

 

> 그저 깨닫는 자만이 결실할수 있다는 거에요. 길가는 깨닫지 못하니 마귀가 뺏어가구요. 돌밭은 깨닫지 못하니 환란이나 핍박에 무너지죠. 그리고 가시떨기 위도 깨닫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죠. 저 가시떨기 기운은 뭘까요?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이라고 하는데 왜 가시떨기겠어요? 가시가 있어 마구 찌르니까겠죠. 주변 사람들을 찌르는 이유는 그들의 욕심 때문이랍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돈을 섬기고 있는 거죠. 딱 바리새인들이 떠오르는군요. 안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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