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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비유


가라지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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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961회 22-03-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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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의 비유

 

 

"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 ( 마태복음 13장 중에서... )

 

 

 

> 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도 같죠. 그런데 원수가 몰래 밤에 찾아와 가라지를 덧뿌리고 가네요. 이를 해석해보면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라 하네요. 예수님은 좋은 씨를 뿌리는 인자겠죠? 세상끝이 이르러야 결국 가라지는 뽑히겠네요. 예수님의 해석으론 조금 부족한가요? 좋은 씨에 해당하는 천국의 아들들은 과연 누굴까요? 

 

> 그리고 주인공 가라지는 또 누구일까요? 예수님이 뿌린 씨는 예수님의 제자들이겠죠? 그럴거에요. 그리고 가라지는 제자인척 하는 마귀겠네요. 네, 여전히 유다와도 같은 이들이 남아있나 보네요. 시간이 지나 세상 끝이 이르니 그제서야 비로소 천사들이 추수를 시작하네요. 처음익은 열매인 십사만사천을 수확하는군요. 그리고 거짓선지자들을 갈라내어 불에 던지구요. 예수님께서는 처음부터 가라지가 누구인지 곡식이 누구인지 이미 알고 계셨을텐데 왜 세상끝까지 기다리라 하시는 걸까요?

 

> 정말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신 걸까요? 그럴지도요. 천사들의 눈엔 우리가 가라지인지 곡식인지 잘 구별이 안되나봐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게 이해가 가요. 실제로도 구별이 안가거든요. 우리가 진짜 알곡이라면 그 열매로써 우리를 증명해야겠죠? 이 비유는 하나님의 종들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들은 열매로서 그 자신을 입증해야만 하구요.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있는 가지라면 반드시 좋은 열매를 맺게 될거에요. 예수라는 아름다운 열매를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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