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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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108회 22-03-09 15:06본문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의 비유
"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 ( 마태복음 13장 중에서... )
> 이 비유는 깨달음에 대한 그 마지막 결론이에요.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잖아요. 제자들은 그러하오이다 하고 대답하죠. 그러자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출현해요. 아마도 깨달은 제자들이겠죠? 곳간이 나오고 새것과 옛것이 나와요. 그리고 집주인도 있네요. 자, 이제 해석해 볼까요?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깨달음을 얻은 종들이에요. 그리고 서기관이라 했으니 기본적으로 정보를 다루죠. 집주인은 하나님이에요. 그리고 곳간은 하나님의 서고구요. 그리고 그곳엔 말씀인 양식이 저장되어 있죠.
> 새것은 그 해석이고요, 옛것은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이죠.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하고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하시죠. 네, 그렇게 된 거에요. 깨달음은 비유의 핵심이죠. 비유는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깨달음을 위해 존재해요. 물론 누군가를 거르는 역할도 하지만요.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비유마스터라 하겠네요. 비유를 모두 풀어 비유마스터가 되어보아요. 그러면 하나님처럼 마음대로 그의 서고를 돌아다니며 새것과 옛것을 가져올수 있지 않겠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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