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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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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81회 26-01-24 23:30

본문

휴거

 

 

 

> 쉬운 성경이야기 벌써 서른한번째 날이네요. 오늘은 휴거에 대해 말할거에요. 휴거가 정말 있을까요? 제자들은 마지막 날에 관하여 예수님께 물었어요. 그러자 '난리와 난리 소문이 있을꺼야. 그런데 그게 끝은 아니지.' 하시죠. 예수님은 무엇을 알고 계시는 걸까요? 마치 미래를 직접 보시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러면 미래란 이미 결정되어 있는 걸까요? 그건 아닐 거에요. 그런데 예수님은 확신하듯이 너희중 하나는 마귀니라 하시죠. 또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시기도 했구요.

 

> 그런데 정말로 이루어졌죠. 베드로는 미래를 바꿀수 없었던 걸까요? 아니면 이미 결정된 미래가 존재하고 있었던 걸까요? 미래가 이미 결정되어 있다면 우리의 노력은 헛수고겠죠? 그러니 미래는 절대 결정된 것이 아니에요. 참 쉽죠.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저렇게 말씀하시는 걸까요? 네, 일종의 지뢰인 거에요. 우리로 착각하게 하시려는 거죠. 그러니 절대 밟지 마세요. 밟으면 망합니다. 미래의 특정사건은 마치 결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요. 왜냐하면 성경이 응해야만 하거든요. 

 

> 예측되는 미래에 하나님의 의지가 개입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그것은 어떻게든 이루어지게 될 거에요. 하나님이 이루실 테니까요. 사단이 자신하며 예수님께 말해요. 베드로를 날려 버리겠다고요. 이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세번 부인하리라고 말씀하시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로는 끝내 세번이나 부인하고 말죠. 네, 사단은 일 잘해요. 사단은 베드로를 손쉬운 먹이감이라고 생각하죠. 그리고 그는 틀리지 않았어요. 그러나 베드로는 분명 달라질 거에요. 성령을 받게 되면요.

 

   

 

"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끝은 아직 아니니라...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

  

> 람들은 휴거가 있다고 믿어요. 믿음이 참 대단하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안믿고 이런건 또 잘도 믿네요. 번개처럼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다네요. 순식간에 일어나는 거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데려감을 받아요.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시죠.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이 아주 난리도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 휴거 진짜 있을까요? 있겠죠?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는데요? 그건 알아요? 물론 그런 오해를 할수 있어요.

 

>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사실 그런걸 의도하셨구요. 지뢰를 괜히 까는게 아니에요. 밟으라고 까는 거죠. 그거 밟으면 그냥 날라가요. 불손한 의도를 가지고 다가오는 사람들 다 날라가게 되어 있어요. 저도 많이 밟았어요. 예전엔, 그리고 참 혼나기도 많이 했구요. 지뢰 몇번 밟았다고 절망하거나 뭐 그럴 필요는 없어요. 안그럼 되니까. 우선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게 되요. 방송에 나오겠죠. 거의 전 세계가 보게 될 거에요. 멸망의 가증한 것은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에요.

 

> 그리고 땅에서 나온 짐승이 이 바다에서 나온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죠. 그가 부활같은걸 했거든요. 이 짐승은 666이라는 시스템을 발동해요. 그리고 그렇게 대환란이 시작되죠. 이후에 인자의 임함이 있어요. 그런데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죠. 왜냐구요? 번개처럼 임하거든요.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이때 천사들이 등장하죠. 그리고 그 택하신 자들, 십사만사천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 시작해요. 이게 반격의 시작이에요. 그리고 엄청 죽어나가죠. 순교자들의 수가 차야 하거든요.

 

> 둘 중에 하나는 데려간다매요? 네, 그래요. 그러니 깨어 있으라고요. 슬기있는 다섯처녀처럼 깨어있는 자가 되라고요. 주가 언제 오실지 너희는 절대 모르니 그냥 시대를 분변하고 대비하는 자가 되라고요. 예수님의 말씀은 잘 들어야만 해요. 말을 못알아 들으면 행할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착각해서 다른 일을 했다고 뭐 봐주겠어요? 그냥 미련한 다섯처녀라고 욕먹고 쫓겨나게 되겠죠. 물론 열받고 억울할 거에요. 그래서 다들 그렇게 울며 이를 가는 거구요. 휴거? 그런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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