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쉬운 성경이야기 | 일곱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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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79회 26-01-25 20:48본문
> 참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일곱교회'편 이에요. 예수님의 교회는 베드로와 같은 터 위에서 그렇게 세워지게 되죠. 터가 되는 사도가 없으면 교회는 흔들리고 결국엔 무너지게 되거든요. 일곱금촛대는 일곱교회에요. 예수님의 교회들이지요. 일곱별은 그 교회의 터가 되는 사자들이겠죠? 사자들은 이 교회들을 통해 일종의 시험을 받게 되요. 그리고 보상도요. 그들은 이 시험을 통해 자신을 입증해야 하는 거죠. 이는 마치 커다란 달란트 비유같지 않나요? 자, 이제 하나씩 살펴볼께요.
"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
> 첫번째 에베소, 사자는 처음사랑을 잃어버려요. 예수님, 교회를 그냥 회수하시겠다네요. 상당히 위험하군요. 두번째 서마나, 커다란 시험을 받게 되네요. 환란에 들어가게 되는 교회에요. 죽도록 충성하라고 말씀하시네요. 세번째 버가모, 교회에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생겨났어요. 이는 니골라당의 교훈이라고도 하시네요. 쉽지 않은 싸움이 되겠어요. 네번째 두아디라, 자칭 선지자 이세벨이 출현하네요. 상당히 위험해요. 이거 그냥 내버려두면 안될텐데요.
"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 다섯번째 사데,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꽤 심각하죠? 뭘 어떻게 하면 저런 소릴 들을까요? 이 사람은 한 달란트를 받은종과 같아요. 여섯번째 빌라델비아, 뭔가 칭찬이 많네요. 시험도 면하게 해주신다고 하구요. 아, 잘보니 면류관을 이미 갖고 있군요. 그는 이긴교회네요. 면류관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 하라네요. 마지막 라오디게아에요. 너무 미지근하여 토하여 내치신다네요. 그는 자신이 온전하여 부족함이 없다 생각했지만 예수님은 생각이 다른가 보네요.
> 그런데 잘보면 그를 꽤 사랑하시죠? 사랑하심으로 그를 책망하시는 거네요. 이것 저것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이기면 그 보상도 엄청나구요. 자, 일곱교회는 다양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사자들은 그 문제를 풀어야만 하죠. 그런데 과연 일곱교회만 있겠어요? 아니죠, 더욱 많은 교회들이 존재하겠죠.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단 일곱개의 유형만을 추렸어요. 아마도 충분하다고 여기셨겠죠. 그렇다면 일곱별은 일곱명의 사자들을 말하는 게 아니겠네요. 여기서도 여전히 지뢰는 존재하는군요.
> 일곱금촛대와 일곱별의 비밀은 매우 중요해요. 예전에 하도 이단들이 판치고 너무나 뒤틀려진 그런 교회들을 보면서 전 계시록을 보는걸 꺼려했었어요. 그런데 주께서는 어느날 일곱교회에 대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하셨지요. 그리고 일곱교회는 엄밀히 말하면 예언의 말씀이 아니라고도 하셨어요. 일곱교회는 사실 푸는게 쉽지 않았어요. 너무나 흐릿하고 모든게 의문 투성이였죠. 그런데 꽤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는 저와 같은 종의 위치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했던 거에요.
> 교회가 변화하고 성장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 거에요. 일곱별인 종들이 변화하고 성장해야만 했던 거죠. 네, 제가 변해야하는 거더라구요. 제가 더 성장해야하는 거더라구요. 교회는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달란트와도 같아요. 그런데 그 문제가 클수록 더욱 많은 능력을 요구하죠. 어떤 교회를 맡기시더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종이 되야하는게 아닐까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야 하는게 아닐까요? 그러므로 일곱별의 비밀은 그들의 성장에 있다고 봐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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