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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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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297회 25-12-28 15:08

본문

궁창

 

 

 

"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

 

> 쉬운 성경이야기 세번째는 궁창에 대한 것입니다. 의외로 이 궁창에 대해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이 세상에 대한 진짜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것이죠. 빅뱅과 함께 우주가 태어나고, 은하계와 태양계가 형성되었으며, 적절한 위치에서 지구가 스스로 돌기 시작했다죠. 그리고 아메바로부터 점점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생명체로 그렇게 진화를 했답니다. 인류는 그렇게 진화하고 또 진화해 나간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세요. 자신이 이 세상을 직접 창조하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둘째날에 하나님께서는 궁창을 만드십니다. 그리고 이 궁창을 통해 물과 물을 나누었구요.

 

>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그렇게 나뉘게 했다는 겁니다. 저 궁창은 뭘까요? 무엇이길래 물과 물을 나뉘게 했다는 걸까요? 니므롯 당시에는 바벨에서 성과 대를 쌓았어요. 그리고 그 대꼭대기를 하늘에까지 닿게하자고 합니다. 그들이 닿고자 했던 저 하늘은 어쩌면 궁창이었을지도 몰라요. 궁창이란 저 하늘을 덮고있는 것이니까요. 하늘을 덮을 정도로 엄청난 그런 궁창을 도대체 어떻게 만드신 것일까요?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저 궁창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것도 같아요. 

 

> 궁창이란 일종의 에너지 장막이 아닐까 해요. 이 세상을 감싸고 있는 엄청난 크기의 돔인 것이죠. 그런데 왜 에너지장막이냐? 사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요. 이 세상의 중심엔 놀랍게도 엄청난 자기장이 존재해요. 북극이라 하지요. 그리고 그 북극점 위엔 정확히 북극성이 떠 있고요. 일반 과학상식 따윈 여기서 안다룹니다. 다른데 가세요. 여기서는 오직 성경만을 가지고 말하겠습니다. 북극은 정말 엄청난 자기장을 발생시키고 있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나 나침반을 들면 저 북극을 가리키거든요. 이 자기장은 궁창이라는 에너지돔을 발생시키는 장치에서 발생하는게 아닐까 해요.  

 

> 또한 세상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로 가득하답니다. 그런데 그 에너지는 과연 어디서 오는 걸까요? 아마도 저 태양이 아닐까 합니다. 달도 한몫할지도 모르구요. 이 세상은 에너지 흐름으로 규정되요. 기본적으로 태양과 비를 통해 공급되고 있죠. 사실 사람이 만든 발전소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곳이 아니예요. 주변의 있던 에너지들을 우리가 사용하기 편한 그런 전기의 형태로 전환하고 있을뿐인 것이죠. 만약 태양으로부터 에너지 공급이 없다? 그러면 모두 끝인 겁니다. 비가 내리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에너지인 식량에도 문제가 생기구요.

 

 

 

> 상의 중심엔 엄청난 규모의 자기장이 있어요. 왜일까요? 이는 분명 궁창 때문이 아닐까 해요. 궁창은 밖의 물이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그런 역할을 한다네요. 그렇다면 저 밖의 세상은 물로 가득차 있는 걸까요? 그럴지도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둘째날에 궁창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궁창을 통해 물과 물을 나누었구요. 하나님께서는 저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신답니다. 그렇다면 저 하늘이란 무엇일까요? 열린 우주일까요? 아니면 닫힌 궁창일까요? 정말 저 밖에는 끝없는 우주가 있고 그곳에는 수많은 별들이 유영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수많은 별들이 저 궁창 안에서 그렇게 매달려있는 걸까요? 성경은 말해요.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다고요. 해와 달과 별들이 모두 저 궁창에 있다고요. 

 

"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


> 참쉬운 성경이야기가 너무 어려운가요? 그러면 좀더 쉽게 말해보지요. 진화론이란 그냥 말장난 같은 거예요. 저들은 이런 말장난을 좋아하거든요. 사람들을 조롱하며 비웃는 겁니다. 지들은 궁창 앞에서 온갖 실험을 해대면서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에 대해 생각을 하죠. 놀랍게도 그들은 세상의 진실을 안답니다. 하지만 사단편에서 일하지요. 그렇다고 또 하나님을 모르는 것도 아니예요. 사단이 말해 준대로 알고 있을 뿐이지만요. 저들은 세상의 진실을 자신들만이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보를 독점하는 거지요. 그리고 세상을 다스리고 지배하려 한답니다. 

 

> 유대인들이 독생자이신 예수를 죽인 것은 예수께서 유일한 상속자였기 때문이예요. 한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으로 묘사되었죠.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 하나님이 보호하는 나라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이신 예수께서 이 나라의 진정한 왕으로 오셨을때 저들은 기뻐하지 않았어요. 자신들이 이 나라를 통치하고 싶었거든요. 마찬가지예요.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께서 왕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아요. 저들은 자신들이 세상을 지배하기를 바라지요. 그리고 사단도 그것을 약속하고 있고요.

 

> 궁창이란 물과 물을 나누는 에너지돔 같은 거랍니다. 그런데 그 궁창엔 창도 있어요. 그 하늘의 창이 열리면 물이 쏟아져 들어오지요. 깊음의 샘들도 있어요. 아래쪽에도 연결되어 있나보네요. 사단은 거짓말쟁이랍니다. 그의 말을 믿지 마세요. 거짓말쟁이의 말을 믿으면 안된답니다. 그들은 진실을 말해주지 않아요. 그저 필요한 이야기를 해줄 뿐이죠. 진실과 거짓을 교묘히 섞어가면서 말이죠. 그냥 성경을 믿으세요. 어리석더라도 스스로 생각하다보면 더 나은 미래가 있겠죠. 또한 성령을 받으세요. 그러면 그가 진리 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하신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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