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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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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426회 25-12-25 21:16

본문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 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여기서 너희는 누구일까요? 일반 성도들을 말하는 걸까요? 아니면 하나님의 종들을 말하는 걸까요? 한 70%정도 확률로 종들일 겁니다. 확인해 보죠. 바로 앞에 구절을 보면 전에 있던 선지자들 얘기를 합니다. 이제 한 90%정도 확률로 올라가겠죠. 10%정도는 그냥 성도들로 해둡시다. 일단 누군가는 소금이랍니다. 그런데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그럴리야 없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쓸데없어져서 밖에 버려지고 발에도 밟힌다네요.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 성경을 읽어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이 글을 쓰는 겁니다. 그러니 양해를 부탁드려요. 정말 자세히 설명할 겁니다. 잘 들어보세요. 어차피 이곳은 성경을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니까요. 여긴 초급반보다도 더 쉬운 참쉬운 반이랍니다. 그러니 성경을 보고도 도무지 모르겠는 그런 사람들만 오세요. 샬롬! 주의 평안과 은혜가 당신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글을 길~게 읽지 말고 짧게 끊어 읽어 주세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이제는 이 말을 계속 생각해야만 해요.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하신 겁니다. 그리고 뒤에 뭐라 뭐라 하시죠. 그 말들은 세상의 소금이라는 것을 알기 쉽게 풀어서 말씀해 주고 있는 겁니다. 물론 세상의 빛도 포함해서 말이죠.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사실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빛에 대해서 생각하는 순간 여러분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너무 앞서간거죠. 예수님께서는 일종의 은밀한 함정을 깔아두신 겁니다. 

 

> 그러니 절대 밟지 마세요. 몇일이고 몇달이고 인내하며 세상의 소금이 무슨 뜻인지 그것만을 알려고 노력해야 해요. 절대로 빛에 대해서 생각하지 마세요. 생각하는 순간 망하는 겁니다. 충분히 생각하셨나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아셨나요? 쉽게 말해 제목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 소금이 맛을 잃는다면? 이렇게 전개가 되는 거죠. 그 뒤는 그냥 안읽어도 되요. 뭐 대충 문제가 있다는 거니까요.

 

 

 

> 그 담은 맛을 잃은 소금이 만약 나라면? 이런 겁니다. '넌 버려지게 될꺼야. 사람들 발에 밟히겠지.'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참 쉽죠. 이제 대망의 지뢰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맛을 잃지 않으려면 말이야.'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이어서 그 해답도 말해 주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야. 그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봐.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 빛을 보고 환하게 볼수 있겠지? 사람들은 너희의 그런 착한 행실을 보고 결국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꺼야. 이제 너희 빛을 세상에 비춰봐. 그러면 너희는 결코 그 맛을 잃지는 않을꺼야.' 

 

> 결론은 이러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런데 너희가 그 맛을 잃는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쓸데없어 버려지고 밟히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너희가 그 맛을 잃지 않으려면 너희가 세상의 빛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어 그들로 밝히 보게하고, 그런 너희 착한 행실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지막으로 여기서 착한 행실이라는 것은 도덕적인 행위가 아니겠죠. 이는 우리의 빛을 비추어 밝히 보게하는 그 행위를 말합니다. 사람들이 썩 좋아하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이것이 필요하긴 하죠. 한가지 더 이는 종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핍박을 당할수 밖에 없는 그런 위치에 있는 자들이죠. 그들이 세상에서 빛을 비추는 것은 결국 핍박의 이유가 될수밖에 없어요. 그들이 필요하지만 미워하지요. 하지만 이는 착한 행실이랍니다. 하나님 보시기엔 말이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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