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쉬운 성경이야기 | 감추인 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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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45회 26-01-20 01:59본문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하죠. 그런데 이 말을 이해하는 자는 별로 없어요. 괜찮아요, 제가 설명해 드릴께요. 거의 망해가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편의점에는 이상한 점이 있었어요. 창고 한쪽에 자세히보면 비밀공간이 있어요. 알바는 어느날 그곳에서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답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편의점을 아예 매각하려 하고 있었어요. 알바는 전세금까지 빼서 그 편의점을 사버리죠. 왜냐구요. 그는 알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 이상하지 않나요? 천국이 감추인 보화와 같다니... 참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감추인 보화'편 이에요. 참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아요. 순진하다고 해야 할까요?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네요. 과연 잘한 걸까요?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은근히 많아요. 천국을 탐하는 거죠. 천국은 기본적으로 영생에 대해 말한답니다. 또한 은혜로써 죄사함도 주고요. 마치 아무런 리스크가 없는 그런 로또와도 같아 보이죠. 그런데 정말 그러할까요? 하나님은 그런 얕은 수에 넘어가지 않아요.
> 그러니 그냥 포기하세요. 천국은 탐한다고 얻을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니까요. 비유를 잘보세요.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낸다고 하죠? 네, 천국이 감추인 보화라 생각했던 이 사람들은 결국 쫓겨나게 된답니다. 그래서 울며 이를 가는 거구요.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인생을 즐기다가 나이가 들면 아차 싶어요. 지옥에 가겠구나 싶은 거죠. 그래서 천국을 탐하게 되는 거죠. 죄사함도 받고, 성령도 받고, 은사도 받고, 부활과 영화의 몸과 영생마저 그렇게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죠.
> 얼마나 좋아요. 예수를 믿기만 하면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얻을수 있으니 말이죠. 그런데 그건 착각이에요. 천국은 감추인 보화가 아니거든요. 예수님께서는 '천국을 이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있어.' 하시는 거에요. 그리고 이어서 그러나 '천국은 그런게 아냐. 진짜 천국은 진주장사와도 같지.' 하시죠. '그러니까 세상 끝에는 이런 애들을 걸러낼꺼야.' 하세요. 왜냐하면 못된 놈들이니까요. 안속아요. 예수님께서는요. 마음을 꿰뚫어 보시거든요. 물론 아버지도 그렇구요.
> 그러니 아는 척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위하는 척도 하지 마시구요. 그거 안좋아요. 이런 저런 정보들을 모아서 적당히 편집하고 짜맞추면서 도표를 그리고 색깔을 집어넣고 원어 같은거 넣으면 그럴듯해 보이겠죠. 그럴 시간에 걍 기도를 하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지 누가 알겠어요? 하나님을 향하여서는 진심을 다해야 해요. 어설픈 연극은 집어치우고요. 하나님께서 모르겠어요? 돈주고 면죄부를 사면 그 죄가 사해지겠어요? 선한 일을 한다고 악을 덮을 수 있나요?
> 이런 일을 선지자 노릇이라고 해요. 자신이 선지자라고 생각하는 거죠. 성경을 논하고 가르쳐요. 그런데 성경을 조각조각내며 자기들 멋대로 이어붙이죠. 이게 뭔가요? 바울이 편지를 썼는데 그게 예수님의 말씀인가요? 바울이 자기 생각을 말할 때도 있고 하나님께 들은 말을 전할때도 있겠죠? 심지어 예수님께 저주를 받을 각오를 하고 아예 거짓말을 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이런게 중요하지 않나요? 정말 성경을 알고 싶으면 허락이 있어야 해요. 사람의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 선지자 노릇은 거짓선지자들이나 하는 짓이에요. 그러니 하지 마세요. 저는 제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요. 그리고 전엔 모르는게 너무 많았었죠.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물론 제가 틀릴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런 부담을 지고 가는 거에요.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겠다 하는 각오로 가는 거죠. 그리고 이 말은 제 말이 아니에요. 사도바울이 한 말이지. 사도가 없이는 교회가 설수 없어요. 그러나 사도가 없어도 수많은 교회들은 생겨난답니다. 그저 오래가지 못할 뿐이죠.
> 감추인 보화는 우리의 탐심이에요. 그리고 그 탐심은 우상숭배고요. 예수를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요? 누가 그래요? 알지도 못하면서...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에요.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이 땅에 임했구요. 그러면 여기가 천국인가요? 아니죠, 천국은 하나님의 통치를 말해요.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라는 뜻이죠.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자가 그의 나라이며 그의 백성인거죠.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양들을 아세요. 그리고 양들도 예수님을 알아보지요. 우선 그의 양이 되어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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