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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바울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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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26회 26-01-22 01:15

본문

바울의 예언

 

 

 

> 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3권 예언의 말씀편에서 선지자들의 서 챕터의 '바울의 예언'을 다룰거에요. 네, 오늘 올린 글이고요. 레벨이 안되서 못 읽으시는 분들은 그냥 패스할게요. 그리고 대략 설명을 할테니 큰 불편은 없을거에요. 바울은 거짓예언을 해요. 육적 이스라엘의 회복이 있다고요. 당황하지 마시고요. 바울이 이런 일을 한 것은 이유가 있다고 봐요. 마치 노아가 술에 취하여 가나안을 저주한 것과도 비슷하죠. 겉으로 보기엔 좀 미친것 같죠? 말이 하나도 안돼요.

 

> 술에 취해 옷을 벗고 누운건 자긴데 함이 불손하다며 노하여 그 자식인 가나안을 저주하죠. 그런데 또 하나님은 이 저주를 따라 가나안을 침공하라고 하죠. 그런데 이와 비슷한 일이 바울에게도 일어나요. 바울은 성령의 거듭남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가 전하는 복음의 핵심은 바로 이 성령이었고요. 성령을 받지 못하면 아예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도 했지요. 그에겐 이 아들의 영이 정말 중요했던 거에요. 그에게 있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죽는다는 것을 의미했어요.

 

> 또한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예수의 영으로 다시 산다는 의미를 가졌지요. 하나님이 육적 이스라엘을 버리고 영적 이스라엘을 택한 것이 바로 이런 거에요. 피로 이어진 유대인은 진짜 유대인이 아니었던 거죠. 아들의 영으로 이어진 믿음만이 진정한 영적 이스라엘이었던 거에요. 그런데 그런 그가 로마서에서 이상한 얘기를 해요. 유대인의 회복이 남아있는 것 같다고요. 말도 안돼죠. 그런데 이거 거짓말 아냐 진짜야 라고도 해요. 그리고 예수님께 저주를 받아 끊어져도 원하는 바로라 하죠.

 

 

 

> 상하죠? 이 말을 잘 들여다보면 몇가지 이상한 점이 있어요. 첫째로 이것은 거짓말이다. 이걸 강조해요. 그리고 두번째 이 일로 예수께 저주받아 끊어질지도 모른다. 그런데 원하는 바로라고도 하죠. 세번째 유대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들만이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거에요. 때문에 언젠가 유대인들의 회복이 남아있다는 거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천년이 지난 지금 이와 비슷한 얘기가 도네요. 정말 여호와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일까요? 이방인들은 잠시 접붙인 그런 가지이고요?

 

> 바울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런 기록을 남겼을까요? 숨겨진 진짜 진실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예언이에요. 숨겨진 예언, 자! 이제 해석해 볼까요? 

'유대인들은 어느날 회개하고 돌이키게 될거야. 예수님이 진정한 그리스도임을 깨닫고 돌이키는 거지. 이방인들은 그저 유대인들을 시기나게 하는 존재들임을 알게되는 거지. 다만 이방인들의 수가 충분히 차야만 해. 그러니 우리가 돌이키면 하나님께서도 결국 우리에게 돌아오게 될거야. 그제서야 비로소 진정한 끝이 오는거지. 안그래?'

 

> '하지만 이건 저들의 착각이야. 만약 이런 생각을 전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가 누구라도 예수께 저주를 받아 끊어지게 될거야. 잘 기억해야해. 내가 하는 말은 모두 거짓말이야. 그들은 이런 거짓말을 하면서 참말이라고 하겠지. 그러나 이건 거짓말이야. 유대인들의 회복은 없어. 그들은 스스로 자기 주를 못박았어. 그들이 버린 돌이 새로운 성전의 머릿돌이 된거야. 그러므로 표면적 유대인은 유대인이 아냐.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인 거지. 아브라함의 믿음을 잇는 우리야말로 진정한 영적 유대인이라 할수 있는 거야.'  

 

> 바울은 과연 무엇을 전하려 했을까요? 아마도 전자와 후자중 하나겠죠? 전 후자를 택하겠어요. 전자는 말이 안되잖아요. 하지만 후자는 해석이 필요하죠. 그저 가능성일 뿐이고요. 그러나 잘 생각해 봅시다. 바울은 실제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노아는 실제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이것을 놓치면 안돼요. 그의 생각은 분명했어요. 무언가 맞지않으면 맞지않는 거에요. 설명이 필요하죠. 최소한 무언가 말이되는 그런 설명이 필요하다고요. 전 그런걸 제시했어요. 여러분은 무엇을 제시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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