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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생명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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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24회 26-01-01 18:42

본문

생명의 떡

 

 

 

> 쉬운 성경이야기 생명의 떡으로 이어집니다.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오늘은 조금 많이 어려운 이야기에요.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할거에요. 많은 제자들도 시험에 들었고 예수님을 떠나게 되었답니다. 뭐가 그리도 어려웠던 걸까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 하십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오병이어의 기적은 그냥 지뢰였군요. 빅지뢰, 사람들은 오병이어라는 지뢰를 밟고 정신이 몽롱해졌던 것 같아요. 떡에 정신이 팔린 이들은 도무지 들을 줄을 몰랐어요. 


"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


>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 하셨고, 또 하늘에서 내려왔다고도 하셨어요.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모두를 다시 살리겠다고 하시네요. 그러므로 아들을 보고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된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걸리는 게 많았어요. 일단 요셉의 아들 예수는 하늘에서 내려 왔을리가 없었죠. 그리고 여기에다 한술 더떠서 예수님은 자신이 줄 떡은 세상의 생명을 위한 자신의 살이라 하시죠. 사람들은 도무지 이해하지 못했어요. 제 살을 주어 먹게 하겠다는 거야 한거죠.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

  

> 예수님께서는 한걸음 더 나아가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어요. 이건 뭐 '예수천당, 불신지옥'보다 더한거 같네요.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아무래도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 많은 불만이 있는 것 같아요. 아버지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사람들은 혼미해졌고 여기저기 수군거리기 시작했어요.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으수 있느냐?' 하게 되었죠. 

 

 

 

> 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요.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그러면 너희가 인자가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참 답답한 일이었죠. 예수님 보시기엔 오히려 그들이 너무나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자신은 저들의 생명을 위하여 자신의 살과 피를 내놓아야 하는데 저들은 도무지 믿지 않았던 거죠. 답답한 마음에 예수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하십니다. 그리고 이어서 자신이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시죠. 

 

> 이 일로 인하여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않게 되죠. 그리고 열 두 제자에게도 이르시기를 '너희도 가려느냐?' 하시죠. 그런데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합니다. 베드로는 어떤 면에서는 참 대단한 사람 같아요. 어떻게 저런 대답을 할수 있었던 걸까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상황에서도 조금 이상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이 말씀은 바로 가룟 유다를 가리키는 것이에요. 그가 예수를 팔 자인 것이죠.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떠나갔어요. 어쩌면 떠나가게 한걸지도 모르죠. 걸림이 되는 이야기를 하심으로써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저희 보는데서 이전 있던 곳인 저 하늘로 올라가셨다는 거에요. 저희에게 걸림이 되는 것은 그저 하늘에서 내려오셨다는 그 부분이었던 걸까요? 예수님의 살과 피가 아니라요. 

 

> 오늘 참쉬운 성경이야기는 참어려운 그런 이야기가 되었네요. 그런데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 살과 피가 무엇인지 알수 있는 그런 시대에서 살고 있죠.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살리는 것은 영이고 육은 무익하다 하셨는데 우리는 정말 영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예수님은 계속 진실만을 말씀하셨어요.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그저 우리들인 거에요. 그런데 사실 예수님도 알았을 거에요. 저들이 믿지 못할거라는 걸요. 우리가 믿지 못할거라는 걸요.

 

> 가룟 유다는 믿지 못했기에 예수를 은삼십에 판답니다. 유다는 믿지 못했던 거에요. 살리는 것은 영이라는 것을요. 예수님은 저 위에서 났고 보냄을 받아 이곳에 내려오셨다는 것을 그는 믿지 못했죠. 그래서 판거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세요. '내 살과 내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그는 참으로 하늘로서 내려온 산떡이었던 것이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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