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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예수님의 교회 ( 세번째 일곱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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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99회 26-01-06 16:07

본문

예수님의 교회 ( 세번째 일곱교회 )

 

 

 

> 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결론장이에요. 사도를 통해 예수님의 교회가 서길 바라셨지요. 예수님께서는 바울과 같은 사도들이 아주 많아지길 바라셨어요. 한 십사만사천정도 말이죠. 너무 많은 것 아니냐구요? 이들은 처음익은 열매라고 해요. 그러니 이게 끝은 아닌거죠. 둘째도 있고 세째도 있을테니까요. 이들은 모두 사도들이에요. 터의 역할을 하고 증인이 되어주죠. 그런데 이들의 직분은 사실 사도가 아니라네요. 별이죠. 저들의 진짜 직분은 일곱별이라고 해요.


"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


> 예수님의 오른손에는 일곱별이 있네요. 그리고 일곱 금촛대 사이를 다니시고요. 이 금촛대는 일곱교회라고 하네요. 그리고 일곱별은 그 사자라 하구요. 이것은 매우 비밀스런 일이에요. 그런데 열두사도는 어디가고 일곱별이 있는 걸까요? 열두사도가 제한이 아니었던 것처럼 일곱별도 제한이 아니에요. 사람들은 참 어리석어요. 열둘을 말하면 열둘에 들겠다고 난리를 치죠. 일곱별이라 했으니 저 일곱에 들겠다고 또 난리를 치겠네요. 그런데 십사만사천이라 이건 좀 할만하겠는데요.

 

> 그런데 이런 것은 사실 아무 의미도 없어요. 저런 숫자들은 제한을 거는게 아니거든요. 그저 숨겨진 의미가 있는 거에요. 십사만사천은 열둘을 의미하죠. 열둘 곱하기 만이천이랄까요? 그리고 열둘은 사방을 의미해요. 네 방향에 세개씩 문이 있는 거죠. 그 좁은문 말이에요. 일곱교회는 일곱단계를 말해요. 일곱개의 시험을 의미하는 거죠. 사도는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이를 모두 이겨내야만 해요. 원칙적으로는 말이에요. 그러므로 일곱은 사도들의 성장단계라 볼수 있어요.  

 

> 천사들에게는 일곱영이, 사람들에게는 일곱별이 있답니다. 성장의 단계가 사람에게만 있는게 아닌가 보네요. 천사들에게도 있나 봐요. 일곱영이라잖아요. 예수님께는 일곱영과 일곱별이 있어요. 오른손에는 일곱별이 왼손에는 일곱영이 있는 거죠.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종들이에요. 또한 사자들은 일종의 테스트를 받게 되죠. 이기는 자에게는 상급을 주신다네요. 물론 시험은 원수인 마귀가 하게 될거에요. 그러나 이는 결국 시험일 뿐이죠. 그저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을 뿐인 거에요.

 

 

 

> 수님은 추수때가 이르면 다시 오신답니다. 그리고 추수를 하시겠죠? 추수의 대상은 일반 성도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종들인 것이죠. 천사들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친다고 해요. 그들이 직접 검증을 하는 것이죠. 진짜 첫열매는 어쩌면 그들일지도 모르겠네요. 예수님의 목적은 분명해요. 십사만사천의 종들이죠. 터의 역할을 하고 참된 증인이 되어줄 그런 사도들인 거에요. 아니, 예수님의 오른 손에 붙잡힌 저 일곱별이라 할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런 일이 정말 가능할까요? 

 

> 사도들을 공장에서 막 찍어내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러나 이미 하늘에서는 천사들이 준비되고 있어요. 일곱영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어느정도 이해한 것 같네요. 그들도 누군가를 돕고 섬기는 그런 일을 하는 거죠. 천국에서 큰 자는 바로 섬기는 자인 것이죠. 이제 원점으로 돌아가 볼게요. 예수님께서는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그것은 바로 영적이스라엘인 거죠.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에요. 그런데 저 하늘에 있죠. 하지만 천국은 이 땅에서도 존재한답니다. 

 

> 예수님을 통해서 말이죠. 사도들을 통해서 말이죠. 이제 처음익은 열매인 십사만사천만이 나타나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추수때가 되어야 한다네요. 하지만 사도가 없으면 교회는 설수가 없어요. 터가 되어주는 목자가 필요한거죠. 하지만 괜찮아요. 제가 있잖아요. 제가 터가 되어줄게요.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줄게요. 전 소경이 아니에요. 예수님께로 이끄는 그런 착하고 충성스런 종이 될게요. 전 사람들의 눈치도 보지 않아요. 하나님의 종이니까요.

 

> 사도는 예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종이랍니다. 그들은 터의 역할을 하죠. 여기서 터란 바로 예수님을 말해요. 그들이 만난 예수를 대신하여 사람들에게 양식을 나눠주는 것이죠. 생명의 떡이자 말씀이신 예수님을 가르쳐준다는 거에요. 때론 책망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도 하구요. 그들은 모두 예수의 증인이랍니다. 영적 깨달음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돌아온 것이지요. 그들은 좁고 협착한 길로 인도한답니다. 왜냐하면 그 길은 원래 그렇거든요. 

 

> 사도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천국열쇠를 가지고 있어요. 때문에 이곳에서 죄를 사하면 그 죄가 사해지죠. 자기들 멋대로 그냥 죄를 사해주진 않겠죠? 설마, 아니죠? 아닐 거에요. 예수님의 뜻대로, 예수님을 대신하여 죄를 사해주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이 땅에서 핍박을 받게되면 하늘에서는 아예 전쟁으로 간주가 되요. 예수님의 교회는 처음익은 열매인 십사만사천의 일곱별이 나타나게 되면 결국 이루겠네요. 또 일곱교회들도 나타나게 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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