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쉬운 성경이야기 | 생명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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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87회 26-01-08 15:43본문
"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주여! 없나이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하였으면 그냥 칠 것이지 왜 예수님께 저리 묻는 걸까요? 간음 중에 잡힌 이 여자를 로마법으로는 칠수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를 아신건가요? 예수님께서는 이 여자를 율법을 따라 치라고 하지 않으시네요. 정죄라는 말과 고소라는 말을 하세요. 그러더니 율법을 걍 무시하시는 걸까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 하시며 따르는 자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네요. 특이한 것은 땅에 뭘 자꾸 쓰셔요. 뭘 쓰시는 걸까요?
> 예수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뭔가를 쓰십니다. 그러더니 일어나 너희중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든지.. 그러시죠. 분위기 살벌합니다. 과연 누가 감히 돌로 칠수 있나요? 그리고 다시 몸을 굽히사 땅에 또 쓰십니다. 사람들은 어떤 압박을 느낄수 밖에 없었어요. 예수님이 땅에 쓰시는 것은 사람들의 죄였거든요. 일종의 고소장이었던 거에요. 어떻게 아냐고요? 다 아는 수가 있어요. 그냥 그렇다고요. 그보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 하세요.
> 사실 정죄하는 자는 사단이에요. 우리를 고소하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정죄하지 않겠다고 하세요. 그러니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고 하시는 거구요. 사람들은 예수님이 자신을 고소할까 두려워 했어요. 땅에 쓰시는 게 사실은 나의 죄가 아닐까 생각했지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죄를 대신 지시기 위해 쓰셨던 거에요. 죄를 사해주기 위해 쓰신 거죠. 그러니 그녀의 죄를 정죄할 이유 또한 없었던 거에요. 자신은 세상의 빛이라 하세요.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던 거죠.
"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네가 누구냐?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
>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위해 오셨는데 자꾸 의인인척 하는 애들이 있어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지요.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할말이 참 많았어요. 하지만 안하시죠. 그냥 아버지께서 시키는 말만 하시겠다네요. '내가 누군지 아니? 조금 있음 나 간다. 그땐 나 찾아도 소용없어. 너희 죄 가운데서 걍 죽게 될거야. 너흰 아래서 났고 난 위에서 났어. 내가 그인줄 모르겠니? 난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야. 너희들 안믿으면 나 그냥 간다.' 하시죠. 참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생명의 빛』편 이에요.
"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아노라...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 또 아주 어려운 이야기를 해야 하네요. 그러니 잘 따라오세요.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신다네요. 저들이 하는 말은 그냥 무시하세요. 뭘 몰라서 저러는 거니까요. 죄를 범하면 죄의 종이 되요. 사단이 우리를 고소하면 여지없이 우리는 죄인이 될거에요. 그렇겠죠? 물론 죄를 범하지 않으면 되겠지만 그게 안되니까요. 사단은 일종의 검사에요. 우리를 고소하죠. 율법에 의해 말이죠. 현장에서 잡힌 저 여자처럼 우리는 질질 끌려가게 될거에요. 그리고 돌에 맞아 죽겠죠.
>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진리를 알면 우리가 자유케 된다고 해요. 이상하죠. 죄로 인해 감옥에 갇힌 우리가 어떻게 풀려나게 된다는 걸까요? 죄로 인해 죽게된 우리가 어떻게 살수 있단 말인가요? 그런데 아들이 자유케 하면 된다네요. 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시는 거에요. 죄의 삯을 대신 치루시는 거죠. 그런데 우리가 멍청해서 안믿어요. 진리를 말해줘도 못알아들어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처럼 믿었을텐데 말이죠. 아브라함의 믿음을 인쳤어도 저들은 모른답니다.
> 그러나 진리를 알면 우리가 자유케 되요. 사단은 우리를 속여 이 진실을 알지 못하게 하려는 거죠. 이미 예수님께서 모든 이들의 죄를 대신 지셨는데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거에요. 죄의 삯은 사망이니 결국 죽게 되겠죠. 하지만 진실을 안다면 다를 거에요. 사단측의 주장을 엎을수 있거든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 하세요. 생명의 빛을 주려 오셨다는 거죠. '새로운 기회'를, 죄인이 아니라 의인으로서 그렇게 살아갈 기회를 주시려는 거에요.
> 예수의 이름으로 살아갈 기회를 얻게 된 것이죠.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죄의 정죄로부터 벗어나게 되고 참된 자유를 얻게 된답니다. 그리고 예수 안에서 다시금 생명을 얻게 되고요. 새롭게 주어진 기회를 통해 우리는 의를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과 희락을 배운답니다. 진정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죠. 물론 우리는 변화하고 성장해야만 해요. 타락하면 안되니까요. 사단처럼 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께 겸손을 배우고 그 섬김을 배운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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