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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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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76회 26-01-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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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



> 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은사'편 이에요. 오순절이 이르자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들렸고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무언가도 보였어요. 사실 성령은 볼수도 들을수도 없는 그런 존재랍니다. 때문에 그가 강림했을때에 사람들은 전혀 알수 없었을 거에요. 그래서였을까요?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났죠. 불의 혀같이 갈리지는 무언가도 보였고요. 세례요한은 성령이 마치 비둘기처럼 보였다고 해요. 정말 비둘기처럼 보인 것은 아닐거에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이마저도 보지 못했죠.

 

> 성령께서는 오셔서 우선 그의 인침을 주셨어요. 성령의 인침이란 일종의 도장을 찍는 거에요. 양촛물을 부어서 꽝하고 찍는 거죠. 인을 친다는 것은 일종의 보증과도 같아요. '이 아이는 진짜 예수를 믿는구나.' 하시는 거죠. 인을 치신 후에는 기본적으로 보혜사로서의 일을 하기 시작하시죠. 이때에 성령께서는 다양한 은사를 주신다고 해요. 이 은사란 일종의 스킬과 비슷하죠. 상태창을 외쳐볼까요? 헉! 안 뜨네요.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는 어느정도 초월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

  

> 그래서인지 이 은사를 받는 것으로 구원의 증거를 삼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 것은 하지 마세요. 별 의미가 없으니까요. 성령의 나타남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어떤 가능성을 일깨우는 거에요. 지혜나 지식이나, 믿음이나, 치유, 능력, 예언, 방언, 이런 것들은 없던 것들이 그냥 생겨나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할수 있기에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거죠. 분명 은사는 도움이 된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주객이 전도 되어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은사는 그저 성령의 나타남에 불과하니까요.

 

  

 

"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


> 울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요, 각 지체라 해요. 직분 자체를 성령께서 주신다고도 하죠. '목사안수' 받아야 하는것 아니었나요? 아니죠, 직분은 성령께서 은사로서 허락해 주시는 거랍니다.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면 교회는 그 직분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죠. 은사 중에는 순서도 있어요. 사도가 젤 크네요. 잘보면 직분과 은사를 동일시하고 있네요. 바울은 더 큰 은사를 사모하라고 해요. 사실 은사는 우리 안에서 나타나는 어떤 가능성같은 거니까요. 새로운 것들이 나타날수 있는 거에요.

 

> EX등급 은사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는 걸까요? 그런데 놀랍게도 그게 맞아요. 바울은 믿음, 소망, 사랑이 바로 그런 거라고 말하죠. 그리고 그 중에 사랑이 더큰 은사라고도 해요. 믿음에는 강력한 힘이 있어요. 믿는 자들에게는 능치못함이 없다고 하시잖아요. 그러므로 치유나 능력은 믿음에 속하겠네요. 꾸준히 기도하고 마음을 사용하다보면 이걸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예수님처럼 말이죠. 그리고 방언은 금방 해요. 또 통역은 방언을 하다보면 할수 있게 되구요.

 

> 사실 어려운 것은 지혜의 말씀이나 지식의 말씀 이런게 어려워요. 지혜의 말씀은 우리의 인식을 열어주죠. 그리고 지식의 말씀은 이 세계의 진실을 담고 있고요. 은사란 성령의 나타남이라 할만해요. 그러나 이는 성령의 진정한 역할이라 할수 없어요. 성령의 진정한 역할은 거듭남에 있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 말이에요. 그리고 그 다음은 영적여정을 시작하는 거에요. 하나님의 시간을 따라 여행을 하게 되죠. 그리고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구요. 아버지를 보게 되죠. 그를 배우게 되는 거에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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