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_img5.png

    
      > Bible Study                                                                                                                                                 
 
 

참쉬운 성경이야기 | 성령훼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76회 26-01-26 22:20

본문

성령훼방

 

 

 

> 수님께서는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를 외치시며 십자가에서 그렇게 죽으셨어요. 그는 세상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이었죠. 성령께서는 왜 우리를 떠나셔야만 했던 걸까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우리를 영원히 떠나셨던 걸까요? 전에 성령께서는 분명 우리를 영원히 떠나셨어요. 그리고 다시 오신 것이죠. 이를 절대로 잊으면 안되요.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이루신 이 두번째 기회를 헛되게 해서는 안되는 거니까요. 반드시 기억해야만 해요. 저 십자가의 진짜 의미를요. 

 

>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을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하죠.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해요. 왤까요? 왜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또 그를 훼방하면 사함을 얻지 못하는 걸까요? 아니, 성령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아버지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하세요. 그리고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구요. 그런데 성령께서는 흑암이 깊음 위에 있어도 수면에 운행하고 계시네요. 


> 과연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수면에 운행하신다니 밖엔 그저 물만 있는게 아닌가보네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왜 자꾸 물위를 걸으시는 걸까요? 혹시 어떤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요? 바람과 바다를 꾸짖는 것도, 물이 잠잠해지는 것도, 두려움에 사로잡혀 의심하는 베드로도, 어떤 숨겨진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요? 성령은 분명 하나님이세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죠.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라고 해요. 그리고 그의 신이라고도 하죠. 

 

> 이게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의 신이 성령이라니? 하나님은 분명 한분이시지만 일단 확인된 분만 세분이죠.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 그렇지 않나요?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우리라는 말로 표현하세요. 우리는 보통 나라고 하잖아요. 내 안에는 두개의 자아가 있어요. 십자가에 못박힌 옛자아, 그리고 새롭게 태어난 영적자아 이렇게 둘이 있죠. 그런데 실제론 우리라고 하진 않아요. 그냥 영적인 자아를 나라고 생각하죠. 실제로도 그러하니까요.

 

> 그런데 생각해보면 예수님도 내 안에 계셔요. 아버지께서도 계시고요. 성령께서도 계시죠. 그런데도 전 여전히 나라고 해요. 이상한가요? 그러면 전 우리인가요? 예수의 이름으로 행할 때가 있어요. 아버지의 뜻을 행할 때도 있구요. 그리고 성령의 감동을 따라 행할때도 있지요. 물론 당연히 본연의 저로서도 행한답니다. 어쩌면 이는 모두 내 머리 속에서 만들어진 그런 이미지일지도 몰라요. 그런데 일단 전 믿어요. 증거도 있고요. 의심할 이유가 없죠. 일단 계속해 봅시다. 성령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 이는 매우 어려운 질문이에요. 그런데 이건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말로 그를 거역하지 마세요. 성령을 훼방하지 마세요. 절대로 다시금 타락하지 마세요. 성령을 배반하고 다시금 타락한다면 더이상의 기회는 없을 거에요. 사함은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예수께서 죽으셨으니 말이에요. 예수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으시겠어요? 이제 타락은 바로 그런 의미를 가지게 되요. 영의 길을 걷는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의 진정한 아들들이죠. 이 길을 포기하고 돌아선다면 그건 바로 타락이에요.

 

 

 

> 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성령훼방'편 이에요. 우리가 또다시 타락한다면 아마도 그건 성령훼방이 되겠죠? 성령께서 인치시고 보증까지 해줬는데 우리가 그를 배신하고 타락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를 모욕하는 거겠죠? 심지어 예수를 십자가에 다시 못박는 그런 행위와도 같을 거에요. 그렇게해서 주신 기회이니까요. 너무 무거운 주제인가요? 하지만 한번쯤 다뤄야하는 그런 주제이기도 해요. 말로 성령을 거역한다는 것은 마치 성령을 귀신처럼 그렇게 취급하는 것을 의미해요. 

 

> 성령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있었죠. 그런데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이런 일을 한다고 하죠. 아주 잘못 걸렸네요. 그들은 무식해서 자기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 전혀 몰랐어요. 성령을 모욕한거죠. 성령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런 일은 사실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어요. 성령의 사람이 존재한다면요. 두증인은 언젠가 이 땅에 설거에요. 사람들은 그를 공격하겠죠? 그런데 오히려 불이 그에게서 나와 그 공격자들을 모두 사른다고 해요.

 

> 그는 성령의 사람이었던 거죠. 성령의 사람이 많아지면 성령훼방도 많아질 거에요. 그러니 조심해야만 해요. 성령께서 어디에 계실지 모르니까요. 오늘은 성령훼방에 대해 다뤄봤어요.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이루려 했던 것은 바로 성령의 강림이죠. 그의 도움이 없이는 영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룰수 없거든요. 아주 힘들게 얻은 그런 기회이니만큼 소중히 다뤄주세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영의 길을 따라, 그렇게 한번 걸어 보세요. 이는 진정한 생명의 길이랍니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