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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쉬운 성경이야기 |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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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34회 26-01-30 23:29

본문

깨어 있으라

 

 

 

"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


> 상끝에는 '인자의 임함'이 있다고 해요. 이는 번개처럼 도적처럼 그렇게 이루어지죠.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나서 우리는 그 날과 시를 알수 없을거라네요. 그래서 깨어 있으라 하시죠. 항시 대기하라는 거에요. 이를 비유로써 설명해 주셔요. 아마도 저 슬기있는 다섯처녀를 말하는 거겠죠? 그들은 깨어있는 자라고 할수 있어요. 그러면 어떤 자가 깨어있는 자일까요? 슬기가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그런데 비유를 아무리 보아도 특별할 게 없네요. 그저 미련한 애들만 이상하죠. 왜저랰...

 

> 설마? 네, 맞아요. 그거에요. 미련한 다섯처녀는 그걸 몰랐어요. 간단한 등불의 원리조차 몰랐던 거죠. 이처럼 세상 끝에는 간단한 이치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져요. 믿음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믿죠. 기도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기도를 하구요. 그냥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하면서 막연히 천국에 갈수 있다고 기뻐해요. 확실히 미련해 보이긴 하네요. 반면 깨어있는 자는 다르겠죠? 그런데 깨어있는 자는 예비하는 자에요. 밤새 잠도 못자고 항시 대기조처럼 그렇게 준비하고 있죠.

 

> 인자의 임함을 모르니 항시 대기하라는 건데 이건 좀 피곤하네요. 왜 그러시는 걸까요? 그냥 몇일 전에라도 고지하고 오시면 되잖아요. 설마 능력이 없어서 그러시겠어요? 아니겠죠. 잘보면 이건 그냥 핑계에요. 그냥 우리더러 깨어있어 기도하라는 거죠. 그렇다면 생각해 봅시다. 깨어있어 기도하라는 것은 사실 편하게 있지 말라는 게 아닐까요? 뭘 특별히 하라는 게 아니라 항시 대기하라는 거죠. 그냥 긴장하고 있으라는 거에요. 생각해보면 슬기있는 다섯처녀들은 그냥 당연한걸 한게 아닐까요?

 

 

 

> 수님께서는 깨어 있으라 하시는데 이조차도 못한 거네요. 저 미련한 다섯처녀는요. 참쉬운 성경이야기 오늘은 '깨어 있으라'편 이에요. 슬기있는 다섯처녀들은 등불의 원리를 알았어요.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잘보면 기름이 타들어가는게 보이죠. 등불의 심지에 불이 붙으면 신기하게도 그 심지는 불에 타지 않아요. 이는 마치 떨기나무불꽃과 비슷해 보이지 않나요? 그 심지에 불이 붙었지만 심지는 결코 사라지지 않죠. 사실은 기름이 타고 있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 특별히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우리는 알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런 지혜를 주셨거든요. 이 세상은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 졌어요. 심지어 우리들도요.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을 보면서 우리는 감탄하고 심히 놀라죠.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요. 찬양도 드리구요. 그럴만 하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말해요. 오래전에 빅뱅이 있었다고요. 우연히 우주가 펼쳐지고 우연히 은하계와 태양계가 형성되었다고 하죠. 그리고 지구라는 행성에서 우연히도 생명체가 탄생했고 진화했다고 해요.

 

> 박사가 나와서 말해요. 그렇다고요. 저명한 사람이 나와서 말해요. 그렇다고요. 방송에서 떠들고 실험을 했다고 하고 증명을 했다고 해요. 수십억 수천억 수조원을 들여서 실험하고 연구했다네요. 뭐 어쩌겠어요. 눈 돌아가는 영상들과 기가막힌 첨단장비들을 들이대며 말하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괜찮아요? 이상하잖아요. 태양은 저 위에 떠있고 달도 저 위에 떠있는데요. 공기가 옅어지고 없어져서 더이상 올라가지 못할텐데, 더이상 추진력을 얻을수 없을텐데, 어케 달에 간다는건지 몰겠어요.

 

> 그리고 그냥 드론 띄우면 되는것 같은데 왜 인공위성을 띄운다는 건지 도통 몰겠네요. 그리고 어케 띄운다는 건지, 기술이 없는데, 이게 저만 이상해요? 어케 진화가 돼요? 단순한 정보들이 어떻게 섞여서 복잡한 정보가 되냐구요. 새로운 정보는요. 뭔가 잘못된거 아녜요? 잘 만들어진 작품도 시간이 지나면 그저 망가질 뿐이에요. 어떻게 더 복잡하고 완벽한 그런 작품이 될수 있냐고요. 누가 만든거 아닐까요? 창조자가 있다는게 그렇게 싫어요? 이러니 미련한 자가 많아질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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