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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고급편 | 히브리서 3장 ~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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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38회 26-04-06 18:19

본문

히브리서 3장 ~ 5장

 

 

 

"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


> 자는 예수께서 사도요, 대제사장이라 한다. 어쨌든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셨으니 뭐 사도라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믿는 도리의 사도? 이건 말이 안된다. 예수님은 그 믿음의 대상인 말씀이 아니시던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던 바로 그 주체인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란 예수님의 보냄을 받은 그의 제자들만을 말한다. 그 주체이신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그의 제자들인 사도들을 택하시고 보내신 그 당사자인 것이다. 저자는 이어서 예수께서 대제사장이라고도 말을 한다. 그러면서 모세는 사환으로 일했고 예수님은 아들로서 일했다 한다. 미묘하게 빗나가는데 사실 교회는 예수님이 세우신 그의 나라와도 같은 것이다. 또한 그의 사도들은 이 교회를 위해 보냄을 받은 종들인 것이다. 이는 좀 다르지 않는가?  


"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


> 그러더니 저자는 이번에는 안식에 대해 주장하기 시작한다. 믿음이 없어서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다나? 그러면서 반면 우리는 믿기에 저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는 가나안 땅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인데, 그들이 광야에서 순종치 아니함으로 사실은 안식에 들어가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이 있으니 안식에 들어갈수 있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이시니 그를 따라가다보면 언젠가 남아있는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뭐 그런말인 것이다.

 

  

 

"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


> 저자는 이상하게도 예수님을 대제사장이라 주장하며 살렘왕이자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과 어떤 관련이 있다고 한다. 또한 아론의 대제사장직이 스스로 취함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그렇게 났으니 예수님의 대제사장직도 그래야만 하지 않겠느냐고 한다. 그는 두가지 근거를 대는데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함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멜기세덱에 대하여서는 너희가 어려서 듣는게 둔하므로 말하기가 어렵다고도 한다. 그런데 잘들어보면 의의 말씀이 장성한 자의 것이라 한다. 또한 선악을 구별하는 것이 장성한 자의 것이라고도 한다. 뭔가 좀 이상하지 않는가?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하지 않던가? 사랑이야 말로 장성한 자의 것이라 할수 있는 것이다. 시편에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함이 나온다. 이는 예수님에 대한 증거가 분명하다. 그러나 멜기세덱이 살렘왕이요, 제사장이라 함과 관련있는 것이지 대제사장의 임명? 이건 좀 이상하다. 멜기세덱은 상위적인 개념의 왕이었다. 그리고 그는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그런 존재이기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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