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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산상수훈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진정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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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534회 23-03-2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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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 번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이는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이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이 자는 심령이 가난한 자와는 다른 것일까? 왜 의에 주리고 목마르단 말인가? 영적인 존재로 각성하면서 영적양식과 영적음료를 원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복이 있다 하신다. 그렇다면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심령이 가난한 것과는 다른 또하나의 과정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죄사함을 받은 자를 말한다.

 

> 영적인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여전히 자신이 죄인의 상태에 그저 머물러 있음을 알게 된다.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이러한 자들에게 복이 있다 하신다. 왜냐하면 그저 칭의에 만족하지 않고, 진정한 의를 이루고 싶어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을 침노하는 자, 그 첫번째 조건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다. 그는 하나님의 진정한 의를 배우게 될 것이다. 칭의가 아니라 진정한 의를 말이다. 하나님의 의를 말이다.  

 

 

 

> 많은 수고와 어떤 깨달음과 같은 과정들이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칭의처럼 하나님께로부터 우리 마음에 그렇게 부은바 될 것이라는 것이다. 성령의 강림은 실제로 이를 위해 오신게 아니겠는가? 그저 죄사함이 전부라면 성령께서 왜 오시겠는가? 그는 와서 우리에게 진리를 알게 하시고 참된 의의 길로 그렇게 인도하시는 것이다. 율법적인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에 기반한 그 의 말이다. 그러므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더이상 고통 속에서 그렇게 괴로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왜냐하면 아버지 안에서 진정한 의를 그렇게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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