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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산상수훈


화평케 하는 자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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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톤페이스 댓글 0건 조회 1,610회 23-03-3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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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케 하는 자

 

 

> 곱번째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이는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이다. 그리고 비유의 해석은 이러하다.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육체가 되는 길을 택했고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네피림을 낳는다. 그들은 당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일컬음을 받았던 그런 사람들이었다. 사단은 그들을 가리켜 말한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저 돌들을 명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 그리고 내게 절하라.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이다. 왜냐하면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음을 받으리라는 것이다. 그들은 당시에 중보자와도 같았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화평케 하는 그런 자였던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타락하여 세상의 왕이 되고자 했다.  

 

> 화평케 하는 자는 과연 무엇을 화평케 한다는 것일까? 세상의 소금이 되는 것, 세상의 빛으로써 등경위에 놓여지는 그런 존재, 그들은 바로 의인인 것이다. 맛을 내는 소금으로써 세상의 멸망을 막는 그런 존재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청결한 자에 이어 화평케 하는 자에 대해 말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부르심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화평케 하는 자는 중보자의 역할인 터의 역할을 맡았으며, 예수의 참된 증인으로서 그렇게 살아가게 된다.

 

> 종들은 어린양을 먹인다. 그리고 양들을 친다. 그리고 다시금 양들을 먹이는 것이다. 양식으로써의 말씀을 때를 따라 나눠주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영적여정을 통하여 예수를 만나게 되고 또한 그렇게 증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화평케 하는 자의 그 주된 역할이라 할수 있다. 성경을 해석함으로써 숨겨진 그 진짜 메세지를 드러내는 것이다. 이로써 화평케 하는 일을 하게 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결국 드러나게 되는 것은 예수의 이름이요, 그를 보내신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섬김을 통해 화평케 하는 자로서 그 역할을 다하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 여기서 섬김이란 바로 비판과 헤아림을 의미한다. 이 비판과 헤아림은 우리의 값진 진주와도 같고 그 보물과도 같은 것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중보자와 같은 일을 하는 그의 종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결국 그들은 첫열매를 가리키는 것이며 두증인과 십사만사천으로 그렇게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일곱별과 일곱영과 일곱교회말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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