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나무 성회

예수께서는 일종의 은밀한 함정을 깔아두신 겁니다…

참쉬운 성경이야기

성경을 읽어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이 글을 쓰는 겁니다. 그러니 양해를 부탁드려요. 정말 자세히 설명할 겁니다. 잘 들어보세요. 어차피 이곳은 성경을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니까요. 여긴 초급반보다도 더 쉬운 참쉬운 반이랍니다…

참쉬운 성경이야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답니다. 왜냐하면 생략되어 있는 부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참쉬운 성경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몇일이고 몇달이고 인내하며 세상의 소금이 무슨 뜻인지 그것만을 알려고 노력해야 해요. 절대로 빛에 대해서 생각하지 마세요. 생각하는 순간 망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답니다. 왜냐하면 생략되어 있는 부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일단은 ‘어느 것이 크뇨?’ 부터 해결해 봅시다. 예수께서는 금과 성전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진화론이란 그냥 말장난 같은 거예요. 저들은 이런 말장난을 좋아하거든요. 사람들을 조롱하며 비웃는 겁니다. 지들은 궁창 앞에서 온갖 실험을 해대면서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에 대해 생각을 하죠.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해요. 그러시더니 아담을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십니다.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시네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간교한 들짐승들을 만드셨어요. 그것도 아주 심혈을 기울이시면서 말이죠. 그중 교만한 것들의 왕인 드래곤은 사실 수룡이예요. 그 입에서는 불을 뿜으며 그 주변의 물들은 끓지요.

예수님께서는 빌립을 시험코자 하시죠. 빌립은 돈을 주고 떡을 산다 하더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최소한으로 잡아도 말이죠. 그는 꽤 계산에 능한 사람이었나 봐요.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생명의 떡이라 하셨고, 또 하늘에서 내려왔다고도 하셨어요.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모두를 다시 살리겠다고 하시네요. 그러므로 아들을 보고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된답니다.

예수님께서는 참 포도나무라네요. 우리는 그의 가지이고요. 그런데 여기에 농부라는 무서운 분이 계세요. 농부는 지나가면서 막 가지를 짤라버리지요. 농부는 열매밖에 모르는 것 같아요.

잘 따라오고 계신가요

니고데모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여러 표적들이 그 증거라 생각했지요. 그런데 왜 밤에 찾아왔을까요? 낮엔 예수님이 너무 바쁘셔서? 아니면 오히려 자신이 바빴던 걸까요?

여기서 게바는 베드로에요. 반석이라는 뜻이죠. 왜 그러셨던 걸까요? 갑자기 반석이라뇨? 그런데 훗날 그 이유가 밝혀지게 된답니다. 예수님의 교회를 이 반석위에 세우시겠다는 거에요.

사도들은 성령을 받은 후에 사람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예수님께 들었던 많은 이야기들을 전해주었죠. 또한 사람들의 죄를 사해주기도 하구요. 그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고…

사도를 통해 예수님의 교회가 서길 바라셨지요. 예수님께서는 바울과 같은 사도들이 아주 많아지길 바라셨어요. 한 십사만사천정도 말이죠. 너무 많은 것 아니냐구요? 이들은 처음익은 열매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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